작년 이맘때...

 

 

작년 이맘때로 기억해

너와 내가 손 맞잡었을때 비록 내

가 가진건 없어도 너하나 사랑한다는 약속을 지킬껀데

계속 라임을 맞추고 있었네

그걸 눈치 챘다면 맞춰봐 이번에

내가 입원했

던건 아니지만 귀엽네

포스팅 그냥 하나 억지로 쓰는건

좋지않아

옳지않아

좋지 않냐?

좋지 아마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이렇게 이야기가 전개되니

정말 쓸때없는포스팅!

ㅋㅋㅋ 여름날의 뻘글

정말로 오글

거려 나는 뽀글

이를 먹고 싶어 늘

알겠니 내맘을

난 오늘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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